21일 오후 7시15분께 경남 거제시 거제면 산달길의 한 어민 쉼터 용도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비닐하우스 1동을 비롯해 인접 컨테이너 2동, 육지에 올려진 1t급 레저 선박을 태워 소방 추산 17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진화 인력 36명, 장비 13대를 동원해 오후 8시 30분께 화재를 진화했다.
소방 당국은 관계기관과의 합동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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