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7년 차, 쌍둥이 육아 직접 전담”... 한그루, 눈물 섞인 진솔 고백에 시청자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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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7년 차, 쌍둥이 육아 직접 전담”... 한그루, 눈물 섞인 진솔 고백에 시청자 ‘뭉클’

스타패션 2026-01-22 10:1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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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사진=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화면 캡처

배우 한그루가 KBS 1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첫 손님으로 출연해 그간의 근황을 전하며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결혼 7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던 그녀는 쌍둥이 남매를 홀로 키우는 싱글맘으로서의 일상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변함없는 활력을 보여주었다.

잊지 못할 인연과 진심 어린 보답

한그루는 오랜만의 방송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에너지를 잃지 않았다. 특히 과거 황신혜가 자신에게 베풀어주었던 미담을 회상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고, 정성껏 준비한 요리로 멤버들을 대접하며 따뜻한 면모를 보였다. 이혼 후 겪었던 현실적인 고민과 부모님께 소식을 알리던 순간의 감정을 털어놓는 대목에서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육아와 자기계발, 두 마리 토끼를 잡은 행보

스물여섯이라는 이른 나이에 엄마가 된 그녀는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던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았다. 아이들이 여섯 살 때부터 스스로 외출 준비를 하게끔 지도하며 자립심을 키워준 독특한 육아 철학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필라테스 지도자 자격증을 준비 중인 전문가로서의 모습도 공개하며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에게 수준 높은 지도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새로운 시작을 향한 당당한 발걸음

방송에서 한그루는 아이들을 위해 직접 만든 그림책을 소개하며 엄마로서의 깊은 사랑을 드러냈다. 단순히 과거를 회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유튜브 채널을 통한 댄스 챌린지 등 향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며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홀로서기 이후 한층 건강하고 당당해진 그녀의 모습은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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