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 지방선거의 승리가 시대정신이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추구하는 시대 정신이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는 같이 윤석열 정권을 반대했다”면서 “우리는 12·3 비상계엄과 내란을 같이 극복해 왔고 우리는 이재명 정부 출범을 위한 대선을 같이 치렀다. 이번 63 지방선거도 같이 치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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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는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이제 따로가 아니라 가치 시대 정신에 입각해 이재명 정부 성공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원팀으로 같이 뛰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두 당의 합당을 위해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지기를 바란다. 조국혁신당의 화답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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