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영수♥' 옥순 "어장관리? 정신줄 놔…언행 과했다" 인정 (촌장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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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영수♥' 옥순 "어장관리? 정신줄 놔…언행 과했다" 인정 (촌장TV)

엑스포츠뉴스 2026-01-22 10:06: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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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29기 옥순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솔로' 29기 옥순이 '어장관리' 장면에 대해 해명했다. 

21일 SBS Plus·ENA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29기 최종회가 방송됐다. 이후 29기 멤버들은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옥순은 방송 속 '묵언'에 대해 "제 모습이 너무 답답하더라. 카메라도 있고 하니까 상대방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하려고 빙빙 둘러 표현하기 급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29기 옥순

이어 "그게 배려가 아니라는 걸 알았다. 반성하고 후회했다"며 "확실하게 표현을 못해서 광수님이나 상철님의 기회를 뺏은 거 같아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또, 옥순은 여자숙소 대화 중 불거진 어장관리 논란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당시 영수를 마음에 둔 옥순은 슈퍼데이트권을 이용해 상철과 데이트한 바 있다.

방송을 보면서 놀라고 민망했다고 털어놓은 옥순은 "다른 분과 서사도 있었지만, 저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했다.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명확하게 행동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너무 생각 없이 행동해서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29기

옥순은 "그날따라 날씨도 좋았고, 마지막 연애가 4년 전이라 오랜만의 데이트가 설레고 신나서 정신줄을 놓고 언행이 과했다"고 인정했다.

또 어장관리로 진정성 의혹이 제기된 부분에 대해서도 옥순은 "솔직히 20대에는 저를 좋아해주는 연애를 많이 했다. 30대가 되면서 가치관이 변해서 주는 사랑을 하게 됐다. 그러다 보니까 연애 공백이 길었다"며 "오랜만에 남성 분들이 좋다고 해주시니까 분위기에 취한 것 같다. 저는 그 누구보다 결혼을 하고 싶어서 나왔다"고 재차 해명했다. 

한편, 이날 옥순과 영수는 연애 120일째의 현실 커플임을 공개해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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