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금촌3동은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참여자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1일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이번 발대식은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와 사업 취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금촌3동 관계자들은 참여 어르신들에게 사업 안내와 참여자 교육, 안전 수칙 전달 등을 했다.
다음달부터 활동이 시작될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소득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금촌3동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종고 금촌3동장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노인일자리 사업이 어르신들께 보람과 활력을 드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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