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다음달 1일까지 병오년 설 선물 세트 사전 예약 행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설 선물 세트 사전 예약 2구간 마감일인 25일까지 제휴 행사 카드로 결제 시 최대 50% 할인과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00만원의 농촌사랑상품권을 증정한다고 22일 밝혔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붉은말의 해인 병오년 설을 맞아 제휴 행사 카드(농협·농협비씨·국민·신한·삼성·롯데·하나·우리·전북은행·카카오페이머니·네이버페이포인트머니·토스머니계좌·페이코포인트)로 선물 세트를 결제한 고객에게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제휴 행사 카드(상동)로 결제한 고객은 구매 금액별로 농촌사랑상품권을 최대 5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제휴 행사 카드 할인과 상품권 증정 혜택을 최대로 받으려면 결제 카드와 행사 기간을 잘 확인해야 한다.
이와 함께 추석 선물 세트 사전 예약 상품 중 구매 수량별로 1+1, 2+1···20+1 등 덤 세트를 더 증정하는 이벤트가 마련돼 있어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구매 목록에 체크할 필요가 있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고객들의 구매 편의를 위해 매년 명절마다 꾸준한 사랑을 받은 선물 세트를 'Steady Seller'로 준비했다. 그리고 연령대별(전 연령·2030·40대·50대 이상) 추천 선물 세트와 1만원대부터 10만원대까지의 가격별 추천 선물 세트가 있으며, 20만원대 이상 고품질 선물 세트도 준비돼 있다.
특히 산지의 진심을 담은 '농협 브랜드관' 코너에는 농부의 땀과 정성이 가득 담긴 '농협축산' '목우촌' 농협양곡' '농협식품'에서 준비한 선물 세트가 마련돼 있다.
추석 선물 세트 사전 예약 카탈로그 각 상품 페이지에는 'MD 추천 상품'을 표시해 고객들의 손쉬운 선택을 돕는다. 특히 꼭 살펴봐야 하는 상품으로 '농협다움 사과·배 혼합 1호' '한우 세트 3호' '명품 제주 은갈치 세트' '한토래 프리미엄 세트'가 있으며, 캔햄·캔참치·샴푸 등 가공 생필 세트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관계자는 "병오년 설 선물 세트 사전 예약 상품을 25일까지 결제하시면 최대 혜택을 받으실 수 있다"며 "설 선물 세트를 합리적으로 구매하시려는 고객들을 위해 전국에 있는 상품을 엄선했다"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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