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연습생 출신 합류한 ‘남의연애4’, 시작부터 도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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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연습생 출신 합류한 ‘남의연애4’, 시작부터 도파민

스포츠동아 2026-01-22 09:00: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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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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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남의연애 시즌4’가 역대급 비주얼의 출연자들과 함께 본격적인 로맨스 전쟁의 막을 올린다.

웨이브 오리지널 퀴어 연애 리얼리티 ‘남의연애 시즌4’가 첫 공개와 동시에 강한 존재감을 예고했다.

국내 최초로 성소수자들의 연애를 조명해온 ‘남의연애’는 2022년 시즌1 공개 이후 매 시즌마다 화제를 모았다. 시즌1부터 시즌3까지는 공개될 때마다 웨이브 예능 순위 1위를 기록했으며, 미국·일본·캐나다·태국 등 글로벌 OTT 차트에서도 장기간 상위권에 오르며 독보적인 성과를 거뒀다.

23일 공개되는 ‘남의연애 시즌4’에서는 ‘남의 집’에 모인 남자들이 일주일간 함께 지내며 연애 감정을 키워가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이번 시즌은 시작부터 ‘역대급’ 비주얼의 출연자들이 연이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출연자들은 첫 만남에서부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한 출연자는 “사람들이 내 외모를 좋아한다”고 말했고, 또 다른 출연자는 “청순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며 스스로를 소개했다. 여기에 확신의 ‘아이돌상’ 비주얼을 지닌 출연자가 등장하자 “귀엽고 유니크하다”는 반응이 쏟아진다.

사진제공|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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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모습을 드러낸 출연자는 등장과 동시에 분위기를 바꿨다. “어떻게 저렇게 생겼지”, “배우 느낌이다”라는 감탄이 이어지며 단숨에 남심을 사로잡았다. 출연자들은 “성격보다 얼굴을 본다”, “꽂히면 직진한다”, “날티 나는 상이 취향”이라며 솔직한 연애관을 드러내 긴장감을 더한다.

이번 시즌에서는 첫인상 선택으로 진행되는 쌍방 데이트와 함께, 입주 기간 동안 매력과 진정성을 보여주지 못할 경우 탈락이 가능한 새로운 룰이 도입돼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첫날 저녁부터 미묘한 눈치 싸움과 감정의 변화가 이어지며 도파민을 자극할 예정이다.

‘남의연애 시즌4’는 23일 오전 11시 1·2회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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