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이번 화보는 ‘Within Spring’을 콘셉트로, 조형적인 공간을 배경 삼아 새로운 계절을 앞둔 차은우의 고요한 순간을 포착했다. 건축적인 미감과 차분한 컬러가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차은우는 과장 없는 표정과 여유로운 태도로 시선을 끌었다.
화보 속 차은우는 차분하면서도 정제된 무드로 봄 시즌의 감성을 표현했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포즈는 차은우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더욱 부각시켰다. 정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묵직한 존재감이 느껴지며, 화면을 채우는 시선 하나만으로도 깊은 인상을 남긴다.
사진제공|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절제된 스타일링과 공간 연출 속에서 차은우는 과하지 않은 표현으로 봄을 기다리는 감정을 담담하게 전달했다. 고요함과 여백이 공존하는 비주얼은 보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시선을 머무르게 한다.
한편 이번 화보를 통해 공개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2026 봄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주요 온라인 플랫폼과 전국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