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1시54분께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6층 규모 상가 3층에 있는 식당에서 불이 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불로 발생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건물 내에 있던 12명이 자력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6대와 인력 21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0분 만인 오전 2시4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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