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시흥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22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17분께 시흥시 방산동 일대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는 다수의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60명과 장비 20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에 돌입, 6시52분께 큰 불길을 잡았으며 7시5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다만 이 불로 70대 남성 1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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