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배나라가 자취 16년 차 베테랑의 원룸 활용법과 반려묘 ‘구름이’와 함께하는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
2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배나라가 등장한다. 배나라는 6년째 살고 있는 원룸 ‘나라 하우스’를 처음 공개하며, 자취 생활로 쌓아온 노하우와 인테리어 꿀팁을 풀어낸다.
공개되는 ‘나라 하우스’에는 배나라만의 원룸 활용법이 차곡차곡 담겼다. 배나라는 안대와 마스크, 머플러까지 착용한 채 아침을 맞이한 뒤 양치하면서 침대 정리와 청소기 돌리기를 동시에 해내는 ‘멀티 모닝 루틴’도 보여준다.
배나라는 소중한 가족인 반려묘 ‘구름이’도 소개한다. ‘구름이’의 동선을 파악해 장롱을 뚫어 직접 만든 캣타워를 공개하며, ‘구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특히 ‘구름이’를 안은 채 머리에 깜찍한 리본을 단 배나라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끈다.
관리 루틴도 빠지지 않는다. 배나라는 마스크팩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얼굴 부기 관리를 위한 특별한 아이템을 사용한다고 전한다. 다이어트와 운동을 위해 매일 먹는 아침 식사 메뉴도 공개하는데, 단 8분 만에 완성하는 ‘하프보일드 에그’ 요리법을 소개해 관심을 모은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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