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에 수십억원 꼴아박은 향붕이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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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에 수십억원 꼴아박은 향붕이 근황.jpg

시보드 2026-01-22 08:08: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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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메드 아부 하자르라는 이름의 이 유쾌한 아재는


아랍 지역의 유명한 향수 평론가 겸 음식 평론가 겸


소셜 인플루언서 겸 자기가 설립한 향수박물관의 관장임


1990년대 초 파리로 유학을 갔다가 향수의 세계에 빠져서


지난 30여년 동안 6천 병이 넘는 향수를 수집했음 


향수에만 수십억원을 꼴아박은 향붕이가 실제로 있었노 이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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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 하자르 아재가 손으로 가리키고 있는 것은


수집 용도의 향수가 아니고 자기가 직접 쓰는 향수라고 함


꺼내두고 쓰는 향수가 조금 많다 뿐이지


6천 병 모은 컬렉터가 쓰는 향수도 별다를 것 없음


르말 플랭커들과 겔랑 프렌시, 카롱 운지 옴므, 아디파, 크리드,


아닉 구딸, 라티잔 등의 최근 향수들이 보이는 가운데


남정네의 젖탱이가 인쇄되어 있는 아베크롬비 피어스가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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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주로 손님 접대용?으로 꺼내두고 있는 거라고 함


정식 컬렉션에 둘 만큼 가치 있지는 않지만


방출하긴 애매하고 직접 쓰자니 좀 거슬리는 향수를


집에 누가 놀러오면 맡게 해주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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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1만 병을 모아서 기네스북에 오를 구상이라는 이 아재가


요즘 주력으로 모으고 있는 것은 왕족이나 대통령,


역사적인 유명인들이 실제 썼던 향수들이라고 함


그는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 압둘라 빈 압둘아지즈 국왕,


고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 오스만 제국의 술탄 슐레이만


등이 실제로 썼던 향수를 수집해 향수박물관에 전시하고 있음


가지고 있는 수집품 중 가장 값진 보물은


메카(이슬람 성지)의 검은 돌로 만든 특별한 아타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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