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졌잘싸 뜻 몰라, 야한 말인 줄 알았다" 솔직 고백 (MJ)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민정 "졌잘싸 뜻 몰라, 야한 말인 줄 알았다" 솔직 고백 (MJ)

엑스포츠뉴스 2026-01-22 06:30:01 신고

3줄요약
이민정 MJ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배우 이민정이 최근 유행하는 신조어 '졌잘싸'(졌지만 잘 싸웠다)에 얽힌 오해를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20일 이민정은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 "「이민정 영어 알려주러 와서 건치 미소만 남기고 간 BH 사촌동생 * 배우 션 리차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는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영어 교사이자 육촌 동생인 배우 션 리처드에게 영어를 배우는 모습이 담겼다.

 이민정 MJ 채널 캡처

이날 션 리처드는 미국에서도 줄임말을 일상적으로 사용한다고 설명했고, 이를 들은 이민정은 "미국 애들도 말을 줄여 쓰는구나. 우리나라만 그런 줄 알았다"며 흥미를 보였다. 이어 최근 한국에서 신조어와 줄임말이 지나치게 많이 생긴 것 같다고 언급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이민정은 "요즘은 너무 줄여서 별의별 말이 다 있지 않냐"며 "혹시 '졌잘싸'가 무슨 뜻인지 아냐"고 션 리처드에게 질문했다. 예상치 못한 질문에 리처드는 잠시 말을 잇지 못하며 당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정 MJ 채널 캡처

이민정이 곧바로 "졌지만 잘 싸웠다는 뜻"이라고 설명하자, 리처드는 "의미가 너무 멋진 말"이라며 감탄했다. 

하지만 이내 그는 "사실 방금은 되게 이상하게 생각했다. 야한 얘기인 줄 알았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민정 역시 깊이 공감하며 "나도 처음 이 말을 들었을 때 그랬다. '이 말을 왜 방송에서 쓰지?'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공감을 샀다.

사진= 이민정 MJ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