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하지만 2% 아쉬운 K로코… 드라마 '이사통'[별의별 리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신선하지만 2% 아쉬운 K로코… 드라마 '이사통'[별의별 리뷰]

이데일리 2026-01-22 06:00:00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문화부 기자들이 주요 영화, 공연, 드라마를 솔직한 리뷰와 별점 평가를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한 장면.(사진=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사통)

★★★ 신선한 K로코. 그러나 2%가 아쉽다.(김가영 기자)

★★★☆ 배우들의 합, 로케이션의 힘. 모처럼 볼맛 나는 드라마.(윤기백 기자)

★★★☆ 통역 소재의 활용, 비주얼 케미, 영상미 다 좋았지만 중·후반부 너무 많은 설정이 쏟아져서 몰입을 방해했다.(최희재 기자)

영화 ‘하트맨’의 한 장면.(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영화 ‘하트맨’

★★★ 이젠 설명이 필요 없는 권상우. 무해한 코미디 대가답다.(김보영 기자)

★★★ 가볍게 즐기기 좋은 팝콘 무비.(윤기백 기자)

영화 ‘신의악단’의 한 장면.(사진=스튜디오타겟)


◇영화 ‘신의악단’

★★ 종교 영화 같은 느낌이 없지 않은 평작.(김보영 기자)

★★★ 신박한 스토리, 남다른 여운.(윤기백 기자)



뮤지컬 ‘캐빈’의 한 장면(사진=이모셔널씨어터).


◇뮤지컬 ‘캐빈’

★★★☆ 끊임없이 상상력을 자극하는 반전과 복선들. 극이 끝나도 오래도록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윤종성 기자)



※별점=★★★★★(5개 만점, ☆는 반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추천)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