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 서울서 하루새 수도 계량기 동파 43건(종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강추위 서울서 하루새 수도 계량기 동파 43건(종합)

연합뉴스 2026-01-21 20:33:41 신고

3줄요약

서울시 한파상황실 운영…취약시민 돌봄 강화

쪽방촌 고드름 쪽방촌 고드름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20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 고드름이 얼어있다. 2026.1.20 dwise@yna.co.kr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전국을 덮친 강추위에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가 잇따랐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수도 계량기 동파 43건이 발생했다.

밤사이(20일 오후 5시∼21일 오전 5시) 13건에 이어 주간(21일 오전 5시∼오후 5시)에 30건의 동파 신고가 접수됐다.

한랭 질환자나 수도관 동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시는 비상근무 101개반 343명, 순찰 10명 규모의 한파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또 노숙인 임시 주거지원, 독거 어르신과 쪽방 주민 안부 확인 등 4만8천250명을 대상으로 취약시민 돌봄 활동을 펼쳤다.

기후동행쉼터와 한파 응급대피소, 한파쉼터, 목욕탕 등 한파 대비 시설 7천144곳도 운영 중이다.

jaeh@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