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를 오래 시청한 사람이라면 전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티토 오티즈를 알 것이다.
이 티토 오티즈는 데이나 화이트와 사이가 매우 좋지 않다. 둘이 복싱 룰로 싸우려고 했던 사실과 티토 오티즈를 이긴 료토 마치다에게 데이나 화이트가 사비로 보너스를 주었다는 사실은 유붕이들도 알고 있을 것이다.
사그라들지 않을 것 같던 둘의 불화는 ufc 148에서 티토 오티즈가 은퇴하면서 일단락되었다. 이후 시간이 지나고 티토 오티즈가 벨라토르로 복귀하며 둘은 서로 완전히 신경쓰지 않는 사이로 변하였다. 그렇게 둘은 완전히 관계를 정리한 것처럼 보였지만...
2023년부터 데이나 화이트의 개뜬금없는 기행이 시작되는데
바로 티토 오티즈가 태그된 웬만한 인스타그램 릴스 대부분에 My BOY라고 도배를 갈긴 것이다.
심지어 티토 오티즈의 X 계정에까지 도배를 하는 지경에 이르고..
이를 본 티토 오티즈는 "이새끼 왜이럼?" 이라며 불만을 토했는데
데이나는 신경쓰지 않고 이후에도 티토 오티즈 관련 릴스에 도배를 하는 이상현상을 보여주었다.
현재는 도배를 멈추었지만 이것이 해외 팬들의 인상에 깊이 남았는지 지금은 데이나가 아닌 팬들이 티토 오티즈 관련 릴스마다 댓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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