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하이메탈 주가, 상한가...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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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하이메탈 주가, 상한가... 전망은?

금강일보 2026-01-21 19:36: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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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하이메탈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21일 오후 3시 30분 KRX 기준 덕산하이메탈은 전 거래일 대비 29.95%(1,740원) 오른 7,5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덕선하이메탈에 대한 별다른 공시는 올라온 바 없다.

덕선하이메탈은 지난 1999년 반도체 패키징용 접합 소재 전문기업으로 설립됐으며, 2021년 덕산넵코어스 지분 인수, 2023년 덕산에테르씨티 지분 인수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동사는 솔더볼과 페이스트 연구개발·제조·판매를 주력으로, 초정밀 마이크로 솔더볼을 독점 공급하며 항법기술과 수소용기 생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마이크로 솔더볼 수요 확대에 대응하고, 신기술 분야로 사업 확장하며, 새로운 제품군 개발로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 덕산하이메탈은 성평등가족부 주관의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하며 오는 2028년 11월까지 3년간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우선 정부 지원으로 일·생활균형 인프라 구축비 지원, 신규 병역지정업체 선정 추천, 무역보험 할인 혜택 등이 제공되며, 금융·세제 측면에서는 중소기업은행 신용평가 우대, 보증 심사 완화, 정기 세무조사 한시적 유예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앞서 지난해 12월 하나증권은 덕산하이메탈에 대해 내년에 패키지 기판 업황 호조에 따른 수혜를 기대한 바 있다. 

김민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전방 수요처인 반도체 및 패키지 기판 업황 호조가 본업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이라며 "덕산하이메탈은 고객사 요청으로 증설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솔더볼과 코어솔더볼은 전년 대비 약 30%, 마이크로솔더볼은 10% 수준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내년 2분기부터 증설 물량이 실적에 기여할 것"이며 "인공지능(AI) 가속기 시장 확대로 최근 주요 패키지 기판 고객사가 신규 고객사를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김 연구원은 "내년에는 상대적으로 고수익성 제품으로 재편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며 "추가로 실적 개선 여력도 있다"고 내다봤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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