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한 번에 사진이 숏폼 영상으로…카톡, '카나나 템플릿'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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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한 번에 사진이 숏폼 영상으로…카톡, '카나나 템플릿' 도입

모두서치 2026-01-21 18:35: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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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카카오가 카카오톡으로 친구와 주고받은 사진을 움직이는 영상으로 제작해주는 인공지능(AI) 기능을 도입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1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톡은 최근 '카나나 템플릿' 기능을 추가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카카오 AI 모델 '카나나-키네마' 기반으로 출시한 카나나 템플릿은 AI 템플릿 3종과 브이로그 템플릿 12종 등 총 15종으로 구성됐다.

채팅방에서 주고받은 사진 중 하나를 선택해 '영상으로 만들기' 버튼을 누르고 템플릿을 고르면 AI가 사진을 숏폼 영상이나 브이로그형 슬라이드 영상으로 자동 제작해준다.

별도의 영상 편집 앱이나 전문 지식 없이도 클릭 몇 번만으로 영상 제작이 가능해 일상 기록이나 추억 공유용 콘텐츠로 주로 쓰일 전망이다.

또 채팅방 메뉴에서 '파일'을 누르면 이미지와 다양한 형식의 파일을 미리보기 화면에서 좌우로 스와이프하며 전송된 순서대로 이어서 볼 수 있다. 여러 파일을 하나씩 열고 닫아야 했던 불편이 줄어들면서 업무 자료나 첨부 파일을 연속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상황에서 편의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보이스톡(음성 통화) 녹음 내용 요약본을 채팅방에 공유하는 기능도 추가했다.

한편 카카오는 AI 에이전트 '카나나 인 카카오톡'도 업데이트해 카카오톡 예약하기와 선물하기 서비스 간 연동을 강화했다. 이용자가 장소 추천을 요청하면 AI가 여러 후보를 제안하고, 예약하기 입점 매장의 경우 바로 예약까지 이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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