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7시19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고대리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나 29분 만에 진화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천장과 벽면 60㎡와 수리 대기 중이던 25t 덤프트럭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20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난로를 방치해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