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퀘 개발자 호리이 유지가 북해도 아바시리시 관광대사로 임명됨
호리이유지는
드퀘가 출시되기 2년전인 1984년
pc98로 미스터리 추리 게임인 홋카이도 연쇄살인 오호츠크에 사라지다라는 게임을 출시했는데
이 작품의 배경이 아바시리시였고 덕분에 홍보가 많이 되서 임명된거
당시의 어드벤처게임들은 키보드로 특정 명령어를 입력하면서 진행하는 방식이 대세였는데
그래서 단어를 모르면 막히는 경우가 많이 발생했었음
이 게임부터 명령어들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이 유행하기 시작했고
호리이유지의 이후 게임들에도 이런 시스템이 도입되었다고
또 당시에 게임업계에는 배경이 되는 동네를 다녀온뒤에 게임제작과정에서 경험을 녹여내는
로케 시스템이 희귀했는데 그걸 시험해보는 목적으로도 골랐다고 함
호리이유지가 게를 좋아하기도 하고
홋카이도 연쇄 살인 오호츠크에 사라지다는 24년에 리메이크되서 스위치/스팀[한패있음] 으로도 출시 됐는데
스위치판이 일마존 기준 리뷰수 500개이상 4.6/5 점에
스팀판 평가도 준수한 편이라 .
이것도 관광대사 선정에 영향을 끼친듯
선정 기념 호리이 유지 사인
나도 게 배터지게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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