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3시30분께 충북 영동군 용화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산림당국은 헬기 9대 등 장비 28대와 인원 69명을 투입해 1시간30분만에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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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3시30분께 충북 영동군 용화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산림당국은 헬기 9대 등 장비 28대와 인원 69명을 투입해 1시간30분만에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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