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RPG <신의 탑:새로운 세계>(개발사 넷마블엔투)의 출시2.5주년을 맞아 신규SSR+동료‘[운명을 읽는 마녀]소오’를 업데이트하고,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21일 밝혔다. 사진/넷마블 |
넷마블이 모바일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의 출시 2.5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와 파격적인 기념 이벤트를 선보이며 이용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규 SSR+ 동료 추가는 물론, 완전히 새로운 콘텐츠와 성장 시스템, 역대급 보상까지 더해지며 게임 전반에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됐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21일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신규 SSR+ 등급 동료 ‘[운명을 읽는 마녀] 소오’를 업데이트하고, 이를 기념한 2.5주년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콘텐츠 확장과 보상 강화가 동시에 이뤄지는 대형 패치로, 출시 이후 최대 규모 중 하나로 평가된다.
새롭게 추가된 ‘소오’는 원작에서 미래를 예지하는 능력을 지닌 붉은 마녀의 일족으로, 떡을 좋아해 사람을 떡에 비유하는 독특한 설정으로 잘 알려진 캐릭터다. 게임에서는 SSR+ 등급 서포터로 등장하며, 송편과 청옥어를 활용해 아군의 공격력을 크게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청 속성 아군의 비중이 높을수록 스킬 효과가 최대 2배까지 상승해, 속성 중심의 전략적인 파티 구성이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신규 콘텐츠도 대거 추가됐다. 넷마블은 원작에 등장하는 상징적인 장소 ‘밥솥’을 콘셉트로 한 신규 콘텐츠 ‘레볼루션 포트’를 공개했다. 이용자는 단계별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며 밥솥의 압력을 높이고, 그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반복 플레이 속에 성장 요소를 결합한 구조로, 중장기 콘텐츠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이와 함께 신규 성장 시스템 ‘신수 코어’도 도입됐다. 신수 코어는 전투 성향에 따라 공격과 방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3종의 핵심 코어로 구성되며, 신수 링크 레벨과 캐릭터 조합 간 시너지를 고려한 전략적 육성이 가능하다. 단순한 수치 상승을 넘어,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전투 스타일이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2.5주년을 기념한 이벤트 보상 규모 역시 눈길을 끈다. 넷마블은 미션 달성 시 레볼루션 조각과 함께 ‘[2.5주년] 논스톱 SSR+ 티켓’ 총 900장을 4주에 걸쳐 지급한다. 여기에 접속만 해도 총 28명의 SSR+ 동료를 획득할 수 있는 출석 이벤트와 ‘논스톱 SSR+ 소환 이벤트’도 동일한 기간 동안 진행된다.
신규 동료 ‘소오’ 출시를 기념한 특별 소환 이벤트와 출석부, 부스트업 미션 이벤트는 오는 2월 4일까지 운영된다. 이 밖에도 스토리 캠페인 ‘어쨌든 해피 뉴이어’가 열려, 이벤트 참여 시 ‘SSR+ 탑의 축복 돌파석’, 칭호, 빛나는 레볼루션 조각 등 다양한 핵심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53억 회를 돌파한 네이버웹툰 인기작 ‘신의 탑’을 기반으로 한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다.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고퀄리티 그래픽과 연출로 구현하며 꾸준한 팬층을 확보해온 가운데, 이번 2.5주년 업데이트를 통해 다시 한 번 도약에 나설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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