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진영 기자] 한국레노버는 2026 FIFA 월드컵 공식 파트너십을 기념해 ‘리전탭 3세대 FIFA 월드컵 26 에디션’과 ‘리전 프로 7i FIFA 월드컵 26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리전탭 3세대 FIFA 월드컵 26 에디션은 세련된 글레이셔 화이트 컬러를 적용한 한정 모델로, FIFA 공식 애플리케이션이 사전 탑재되고 FIFA 월드컵 스티커 팩을 함께 제공해 축구 팬을 겨냥한 소장 가치를 강조했다.
성능 측면에서는 퀄컴 스냅드래곤 8 3세대 프로세서와 리전 콜드프론트(Legion ColdFront) 쿨링 시스템을 적용해 고사양 게임과 멀티미디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구동을 지원한다. 최대 165Hz 주사율의 8인치 2.5K 퓨어사이트 디스플레이, 돌비 애트모스 기반 스테레오 스피커를 통해 경기 시청과 게임 플레이 모두에서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리전탭 3세대 FIFA 월드컵 26 에디션은 1월 마지막 주부터 전국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74개 지점, 레노버 성수 스토어, 주요 온라인 마켓에서 판매된다.
리전 프로 7i FIFA 월드컵 26 에디션은 레노버 성수 스토어와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고객에게는 리전 K500 게이밍 키보드와 리전 M300s RGB 게이밍 마우스가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신규식 한국레노버 대표는 “이번 리전 FIFA 스페셜 에디션은 레노버가 FIFA와 맺은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선보이는 첫 공식 제품”이라며 “리전 에코시스템을 통해 일상에서도 월드컵의 열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레노버는 2026 FIFA 월드컵 공식 기술 파트너로서 △AI 기반 지식 어시스턴트 ‘풋볼 AI 프로(Football AI Pro)’ △선수 움직임을 정밀 구현하는 디지털 아바타 △심판 시점 영상을 제공하는 레퍼리 뷰(Referee View) 등 차세대 AI 설루션을 통해 대회 운영 효율을 높이고, 팬들에게 개인화된 관람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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