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를 이은 온 가족 나눔…김은비 하루건식 이사, 고액 기부자클럽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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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를 이은 온 가족 나눔…김은비 하루건식 이사, 고액 기부자클럽 가입

경기일보 2026-01-21 16:29: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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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신원의료재단에서 열린 김은비 하루건식 메디콕 이사의 경기 사랑의열매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식에서 김 이사와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 사랑의열매 제공.
21일 오전 신원의료재단에서 열린 김은비 하루건식 메디콕 이사의 경기 사랑의열매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식에서 김 이사와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 사랑의열매 제공

 

대를 이어 온 가족이 이웃 사랑에 동참하는 나눔 집안이 탄생했다.

 

경기 사랑의열매(회장 권인욱)는 김은비 하루건식 메디콕 이사가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이사는 이날 가족과 김효진 경기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가입식을 열고 경기도 383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김 이사는 앞서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가족의 나눔 실천을 지켜보며 온 가족이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고자 가입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김 이사의 배우자인 이여준 ㈜SW헬스케어 이사는 지난해 5월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해 어머니 이병미 신원의료재단 이사와 함께 경기도 최초의 ‘모자(母子) 아너’ 회원으로 주목받았다. 또 김 이사의 시아버지인 이준형 신원의료재단 대표가 이끄는 신원의료재단은 ‘나눔명문기업’(1억원 이상 고액 기부 기업 모임) 회원사다.

 

김 이사는 “시부모님과 남편이 가진 것을 나누는 일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며 저 또한 그 뜻에 함께하고자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결심했다”며 “앞으로 가족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효진 경기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온 가족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은 매우 의미 있고 단순한 기부를 넘어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일”이라며 “김 이사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부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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