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UAM 수직 이착륙 비행장 3곳 조성 속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제주, UAM 수직 이착륙 비행장 3곳 조성 속도

한라일보 2026-01-21 16:18:10 신고

3줄요약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부터 도심항공교통(UAM) 이착륙 비행장인 버티포트 설계에 나선다.

21일 제주도에 따르면 버티포트는 UAM과 같은 수직 이착륙 비행체가 뜨고 내리며 충전·정비 등을 할 수 있는 시설을 말한다.

제주도는 정부의 2028년 UAM 상용화 목표에 맞춰 올해 하반기부터 성산항 주차장 부근 부지에 성산 버티포트 기본실시설계를 착수한다.

또 제주도는 제주국제공항과 중문관광단지에도 버티포트를 건설하기로 하고 순차적으로 실시설계에 나선다.

이와 함께 안전운항을 위해 지형지물 정보를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3차원(D) 고정밀 전자지도를 고도화 하는 등 최적으로 비행 경로를 만들 예정이다.

이밖에 제주도는 '도심항공교통 활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UAM 시범 운용구역으로 지정 받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남진 도 혁신산업국장은 "UAM 상용화의 출발점은 버티포트"라며 "도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미래항공 서비스를 구현해 버티포트를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Copyright ⓒ 한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