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팝스타 메간 트레이너가 대리모를 통해 셋째 아이를 얻은 가운데, 그의 인증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메간 트레이너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딸 마이키 문 트레이너가 지난 18일 대리모를 통해 태어났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 꿈을 가능하게 해준 모든 의사, 간호사, 팀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우리는 이 과정에서 의료진과 수없이 많은 상담을 했고, 가족을 계속 늘려 나가기 위해 이 방법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또 메간 트레이너는 "우리는 이 소중한 딸을 향한 사랑으로 가득 찼다"며 "오빠들도 아기의 미들 네임을 직접 골랐다"고 벅찬 감정을 적었다.
이때, 그가 함께 공개한 인증샷을 두고 여러 말이 나오고 있다. 메간 트레이너는 아이를 안고 사진을 찍었는데, 대리모로 딸을 얻었음에도 굳이 상의를 탈의한 채 출산을 마친 산모처럼 인증샷을 남겼다는 것. 또 그는 벅찬 마음에 눈물까지 흘리고 있어, 일각에선 작위적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메간 트레이너는 2018년 배우 대릴 사바라와 결혼했으며 두 아이를 출산했다.
사진=메간 트레이너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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