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유퀴즈'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김영철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드디어 유퀴즈 섭외 받고 와… 설레고 기분 좋아 잠 설쳤던 그날도 생각나고, 녹화 때도 재석이 형이랑 신나고 재밌었다. 사진 보니 형 진짜 찐으로 웃으시네,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tvN '유 퀴즈'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그는 "오늘 '철파엠' 라디오에선 말하면 어떨까가 1월 21일 나와 1주년 기념으로 틀어주고. 라디오 '철파엠' 만 10년 차. '아는 형님'도 10년이 지났고, 500회를 지났으니. 유튜브 '오리지널'도 곧 20만을 앞두고 있고. (구독 좀 널리 알려주시고) 키키키. 오늘 밤 8시 45분. 하하하. 본방사수 좀 해주십시요. 99년 데뷔해서 어느덧 28년 차가 되어가네요. 보시고 내일도 라디오 & 인스타에 후기 많이 들려주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21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개그맨 김영철을 비롯해 배우 박신혜, '흑백요리사2' 후덕죽 셰프가 출연한다.
사진 = 김영철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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