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둘러싼 의혹 총정리…“소송 7개면 5억”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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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둘러싼 의혹 총정리…“소송 7개면 5억” 주장

스포츠동아 2026-01-21 16:07: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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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나래.

​방송인 박나래.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 공방을 이어가는 가운데, 한 변호사가 “소송 7개면 수임료만 5억”이라는 추정 발언을 내놓으며 파장이 번졌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장변호’에는 ‘[박나래 총정리] 박나래가 사과하지 않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SK법률사무소 장현오 변호사는 박나래를 둘러싼 의혹과 쟁점을 짚으며 “법률적으로, 형사법적으로도 징역형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장현오 변호사는 “소송 7개를 하면 법무법인에 얼마 내야 될 것 같냐”는 질문에 “못해도 5억은 내지 않았을까”라고 답했다.

이어 “자존심 싸움하면 변호사만 돈을 번다”는 취지의 발언도 덧붙이며 박나래의 대응을 두고 “이성적으로 합리적인 선택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 자존심 때문 아니겠나”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지난해 12월 3일 갑질 논란과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에 휘말리며 활동을 중단했고, 당시 고정 출연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했다.

전 매니저들은 12월 3일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하고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예고했다. 박나래도 공갈 미수와 횡령 혐의로 전 매니저들을 상대로 맞고소하며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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