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한덕수, 김문수와 사기경선 놀아나…징역 23년 선고 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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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한덕수, 김문수와 사기경선 놀아나…징역 23년 선고 딱해"

아주경제 2026-01-21 16:02: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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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홍준표 대구시장이 민선 8기 취임 2주년을 맞아 인터뷰를 갖고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024년 6월, 홍준표 대구시장이 민선 8기 취임 2주년을 맞아 인터뷰를 갖고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중형 선고에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홍 전 시장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작년 4월 대선후보 경선 과정에서 한덕수가 윤석열 패거리들과 짜고 터무니 없이 중간에 뛰어들어 후보 단일화를 요구하고, 윤석열 패거리들이 한덕수를 옹립한다고 난리칠 때 한덕수에게 '대선을 관리하는 권한대행 역할만 해라', '분탕질 치면 50년 관료 생활이 비참하게 끝날 수 있다'고 공개 경고를 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김덕수'라고 설치던 김문수와 함께 사기 경선에 놀아나더니, 결국 징역 23년이라는 중형 선고를 받았다. 참 딱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한 전 총리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이 인정된다며 징역 23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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