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이현정 기자 | 롯데마트가 올 명절 색다른 건강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건강 관리 역량을 의미하는 ‘건강지능(HQ‧Health Quotient)’이 주목받는 가운데 롯데마트는 이번 설 가족과 지인의 건강 상태와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선물을 콘셉트로 다양한 건강 선물 라인업을 선보인다. 세분화된 건강 관리 목적에 맞춰 인기 건강기능식품부터 건강 식재료까지 폭넓은 이색 선물을 준비했다.
롯데마트는 올해 설에도 ‘그레인온 골드카무트 브랜드밀효소 세트(3g*30포*3세트)’를 엘포인트(L.POINT) 회원 할인가 3만9900원에 판매한다.
단백질 수요에 대응해 알부민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알부민은 계란 유래 성분을 활용한 단백질 소재 식품이다. ‘알부민 골드 플러스(30ml*15병)’를 엘포인트 회원에게 50% 할인해 2만8000원에 판매하고, ‘CMG제약 마시는 알부민 파워부스트샷(20g*30포*2개입)’도 반값 할인을 적용해 4만4900원에 제공한다. ‘휴럼 로얄 알부민 골드(20ml*30병)’는 11만원에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혈당 관리에 특화된 ‘락토핏 당케어 3입 세트(50포*3입)’를 엘포인트 회원 대상 할인가 4만1900원에 판매하고, 이너뷰티 트렌드를 반영한 ‘CJ 자연건강 석류 콜라겐(50ml*24포)’은 5만7800원에 1+1 혜택을 제공한다.
일상 식단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식재료형 건강 선물도 준비했다. 팜유와 유화제를 사용하지 않은 플레이버 버터 ‘룩트 프리미엄 버터 세트’를 4만3000원에 신규 운영한다. 순수 유크림과 젖산균으로 만든 프랑스산 천연 버터에 다시마, 블루베리 등 각 원재료를 블렌딩한 4가지 맛으로 구성해 건강·미식 수요를 함께 겨냥했다.
첨가물 없이 땅콩 100%로 만든 ‘리고 100% 피넛버터 2입+우드나이프 세트’는 1만 7980원에, ‘산 도메니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500ml)’은 엘포인트 회원 대상 10% 할인해 4만6800원에 판매한다. 사차인치, 브라질너트 등 이색 견과를 담은 ‘프리미엄 무염 견과 9종 세트’는 8만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한경환 롯데마트·슈퍼 기호식품팀장은 “최근에는 관리 목적에 맞춰 세분화된 선물을 찾는 고객도 늘고 있다”며 “이색 세트로 건강 선물 시장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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