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아직 안 망했네’, ‘쇼미12’ 화제성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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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아직 안 망했네’, ‘쇼미12’ 화제성 터졌다

스포츠동아 2026-01-21 15:28: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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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티빙 사진=Mnet, 티빙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Mnet ‘쇼미더머니12’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15일 첫 방송된 ‘쇼미더머니12’는 확대된 1차 예선과 역대 최다인 3만 6000여 명의 지원 열기 속에서 포문을 열었다. 1회 방송은 방송 당일 기준 티빙(TVING) 전체 라이브 채널 가운데 실시간 시청 UV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쇼미더머니11’ 1회 대비 약 2배에 달하는 수치다. 전 시즌 최종회 기록을 넘어선 것은 물론, 실시간 시청 점유율도 무려 80%에 육박했다.

본편에 이어 17일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 히든 리그 ‘야차의 세계’ 1회도 화제를 모았다. ‘야차의 세계’는 정해진 룰 없이 극한의 환경에서 오직 랩으로 생존하는 힙합 서바이벌로, 최후의 3인만이 ‘쇼미더머니12’로 복귀할 수 있다는 룰을 통해 차별화된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예선 1차 탈락자인 언텔, 애쉬비, 크루셜스타, 도리코 등이 출연해 치열한 랩 배틀을 펼쳤으며, 공개 당일 시청 UV는 본편 1회 기록을 상회했다. 공개 첫 주말 동안 ‘쇼미더머니12’와 ‘야차의 세계’는 티빙 유료가입기여 1위를 기록했다.

화제성은 온라인으로도 이어졌다. ‘쇼미더머니12’ 관련 영상의 누적 조회수는 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 합산 기준 2억 3000만 뷰를 돌파했다. 틱톡에서는 단일 영상만으로 500만 뷰를 넘기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엠넷플러스(Mnet Plus)에서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쇼미더머니12’는 엠넷플러스 가입 기여도 1위를 기록했으며(방송 당일 기준), 국가 및 지역별 가입 기여도에서는 한국에 이어 태국이 약 18%로 2위를 기록 중이다. 라이브 스트리밍에서는 남성 이용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 가운데 ‘쇼미더머니12’ 첫 방송은 남녀 10대 시청층을 비롯해 남성 20대 시청층까지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 기준)를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3.0%를 나타냈으며, 2회 방송에서는 본격적인 글로벌 예선과 함께 ‘쇼미더머니’의 상징으로 꼽히는 2차 예선 ‘60초 불구덩이’ 심사가 예고됐다.

‘쇼미더머니1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20분 Mnet과 티빙에서 방송된다. ‘야차의 세계’는 본편 방송 이틀 뒤인 매주 토요일 낮 12시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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