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캄보디아서 제2 버닝썬 추진 근황 '충격'..."옛날 버릇 못 고쳤나? 범죄단지 간부들과 술파티" (+프린스, 클럽, 사업,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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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캄보디아서 제2 버닝썬 추진 근황 '충격'..."옛날 버릇 못 고쳤나? 범죄단지 간부들과 술파티" (+프린스, 클럽, 사업, 영상)

살구뉴스 2026-01-21 15:20: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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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제2의 버닝썬을 준비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승리, 캄보디아서 제2의 버닝썬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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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일 기자 오혁진이 운영 중인 채널 '지릿지릿'에는 '황하나, 승리, 박유천까지 오혁진 기자의 특급 취재 파일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이날 영상서 오 기자는 제보를 받은 승리의 근황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자금 세탁범, 보이스피싱 일하는 사람, 카지노 관련 인물들과 어울리고 있다. 캄보디아 범죄 단지 간부들이랑 같이 어울려서 파티한다는 제보가 들어오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는 "사업성인 이야기를 나눴을 거다. 캄보디아에 우리나라 제2의 버닝썬 같은 그런 것들을 만드려고 했을 거다. 본인이 사업을 그쪽으로 추진하려고 했는데 지금 회장까지 다 체포돼가지고 중국으로 송환 준비를 하고 있지 않냐. 승리를 물질적으로 지원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오 기자는 "이제 승리도 나름대로 아직 일본에서의 팬층은 좀 두터운 상황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완전히 소위 말해서 나락을 갔는데. 동남아에서는 아직 빅뱅 출신이라는 그게 있어가지고 이미지가 그것 때문에 불법적인 사업을 준비하려고 했던 거 같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지금 태국에 태국을 주로 왔다 갔다 한다더라"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승리 캄보디아 행사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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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버닝썬 게이트’로 실형을 선고받아 연예계에서 퇴출됐던 승리는 한 캄보디아 행사에서 마이크를 잡고 발언하는 영상으로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영상에서 승리는 "내가 캄보디아에 간다고 하니 주변에서 위험하지 않으냐고 묻더라", "X이나 먹어라. 캄보디아는 아시아에서 가장 훌륭한 국가"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에 일각에서는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캄보디아 범죄 단지 '태자단지'와 연루됐다는 루머가 퍼지면서 다시 주목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온라인에 퍼진 영상 속 승리 뒤쪽으로는 '프린스 브루잉', '프린스 홀딩스'로 추정되는 로고가 노출되기도 했습니다. 프린스 홀딩스는 '태자단지'의 운영 주체 중 하나로 지목된 기업입니다. 프린스 브루잉 역시 태자단지 산하 브랜드 중 하나로 현지에서 양조장과 펍 형태로 운영되는 곳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해당 의혹에 대한 팩트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프린스 그룹, 강력범죄 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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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프린스 그룹은 중국계 천즈 회장이 이끄는 곳으로 캄보디아에서 부동산 개발, 금융, 관광, 물류, 식음료 등 사업을 해왔습니다. 창사 10년 만에 대형 민간 기업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했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인신매매, 온라인 사기, 불법 감금 등 강력범죄의 배후 조직으로 국제사회에서 지목받고 있습니다. 

미국 법무부는 최근 천 회장을 강제 노동 수용소 운영과 대규모 암호화폐 사기 기획 혐의로 기소했고, 보유한 150억달러(약 21조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몰수하기 위한 소송도 함께 제기했습니다. 

영국 정부는 프놈펜 외곽에 위치한 범죄 단지 중 한 곳인 ‘태자 단지’를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골든 포천 리조트 월드’를 제재 대상에 포함시켰습니다. 또한 천 회장이 소유한 런던 부동산 자산을 동결하고, 영국 금융 시스템 이용을 금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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