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집에서도 그렇구나”…직업병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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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집에서도 그렇구나”…직업병 고백

스포츠동아 2026-01-21 15:1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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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유재석이 ‘틈만 나면,’에서 일상에서도 튀어나오는 ‘예능 직업병’을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는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엔믹스 해원, 설윤이 ‘틈 친구’로 출연해 대전을 찾았다. 해원은 등장부터 과감한 리액션과 센스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유재석과 유연석의 티키타카를 보며 “두 분 관계가 장기 연애 커플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원은 예능돌 포지션 때문에 생긴 고충도 털어놨다.

그는 “모든 말에 리액션을 하게 된다. 심지어 본가에서도 저절로 나온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저도 그렇다. 집에서도 ‘그렇구나’, ‘정말?’이 바로 나온다”고 받아치며 격하게 공감했다. 예능에서 굳어진 반응이 생활 속 습관으로 이어진다는 두 사람의 고백에 현장은 웃음으로 채워졌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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