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6→4 앞자리 바꿨다”... 구혜선, ‘라스’ 접수한 금잔디 시절 리즈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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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6→4 앞자리 바꿨다”... 구혜선, ‘라스’ 접수한 금잔디 시절 리즈 비주얼

스타패션 2026-01-21 14:56: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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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사진=MBC ‘라디오스타’

배우 구혜선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새해마다 나오는 것 같아요"라는 위트 있는 인사와 함께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을 찾았다. 그는 지난해 방송에서 언급했던 헤어롤 출시를 실제로 성사시키며 진정한 발명가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를 넘어 영화감독, 화가, 작곡가, 발명가로 끊임없이 영역을 확장하는 구혜선의 행보가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꽃보다 남자' 금잔디의 화려한 귀환

이날 방송에서 구혜선은 확연히 달라진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몸무게 앞자리를 6에서 4로 바꾸며 완벽하게 변화한 모습에 헤어스타일과 꽃장식까지 더해 '꽃보다 남자' 시절 금잔디를 연상케 하는 리즈 비주얼을 선보였다. 그의 눈부신 변신은 스튜디오 분위기를 단숨에 뜨겁게 달구며 대중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사진=MBC ‘라디오스타’

발명가에서 만학도까지, '말하는 대로' 이뤄낸 뜨거운 열정

구혜선은 '말하는 대로' 삶을 개척하는 열정적인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성균관대학교 수석 졸업에 이어 "말하는 대로 해보고 싶었다"는 소망으로 카이스트 대학원 조기 졸업까지 이뤄낸 과정을 생생하게 전했다. 또한 지난해 '라디오스타'에서 밝혔던 헤어롤 개발 및 출시 성공 소식은 그가 단순한 아이디어를 넘어 실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진짜 발명가임을 증명한다. 가수 이적이 직접 찾아와 작곡가로서의 면모를 인정했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즉석 노래까지 선보이며 예술가로서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사진=MBC ‘라디오스타’

'말 안 하면 포기하게 돼'…안티팬마저 항복시킨 소신과 패기

자신을 둘러싼 오해와 시선을 정면으로 돌파했던 구혜선의 솔직한 고백은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말 안 하면 포기하게 돼"라는 그의 소신 발언은 안티팬들의 비판마저 잠재우며 큰 공감을 얻었다. 특히 '꽃보다 남자' 금잔디 캐스팅 당시 남다른 패기로 배역을 따냈던 비화는 그의 당당하고 주체적인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보여준다. 배우, 영화감독, 화가, 작곡가, 발명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취하는 구혜선의 '말하는 대로' 인생 스토리는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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