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막내' 에이엠피 "씨엔블루·엔플라잉과 어깨 나란히? 1cm 낮아도 OK"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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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막내' 에이엠피 "씨엔블루·엔플라잉과 어깨 나란히? 1cm 낮아도 OK" [엑's 현장]

엑스포츠뉴스 2026-01-21 14:50: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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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엠피 하유준.

(엑스포츠뉴스 신촌, 장인영 기자) 밴드 에이엠피(AxMxP)가 선배 밴드를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21일 에이엠피(하유준, 김신, 크루, 주환)는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Amplify My Wa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지난해 9월 데뷔한 에이엠피는 신인임에도 연말 무대까지 여러 경험을 쌓으며 계속해서 성장해 왔다. 

이 가운데 하유준은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5-2026'을 기억에 남는 무대로 꼽으며 "2025년의 마지막 공연이었는데 '모든 열정을 쏟고 내려가서 죽자'는 마음으로 각오하고 올라갔다. 이런 부분을 관객들도 잘 느끼셨던 것 같고 그 순간 미쳐서 재밌게 놀았다"고 떠올렸다.

특히 해당 페스티벌에는 FNC엔터테인먼트 식구인 씨엔블루와 엔플라잉이 헤드라이너로 나섰다.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을 묻자, 하유준은 "워낙 훌륭하신 선배님들이니까 (무대를 보면서) 계속해서 욕심이 생기더라"라며 "열심히 해서 에이엠피도 헤드라이너 서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어깨를 나란히 하기보단 1cm 낮은 정도... 해보고 싶다"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에이엠피가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멤버 하유준이 전곡 작사에, 김신이 첫 자작곡을 실으며 진정성을 더했다. 타이틀곡은 '패스(PASS)'와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 두 곡이다. 

한편, 에이엠피의 미니 1집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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