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배운 AI처럼”... 츄, 첫 정규 'XO, My Cyberlove'로 쓴 음악적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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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배운 AI처럼”... 츄, 첫 정규 'XO, My Cyberlove'로 쓴 음악적 성장기

스타패션 2026-01-21 14:2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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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싱글즈
/사진=싱글즈

- 기존의 사랑스러운 이미지 너머, 한층 깊어진 성숙미 발산

- 신보 ‘XO, My Cyberlove’ 통해 AI와 인간의 사랑, 그리고 ‘연결’에 대한 메시지 전달

- “작은 루틴들이 나를 지탱해... 일에 대한 열정 잃고 싶지 않아”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를 발표하며 화려하게 컴백한 가수 츄(CHUU)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와 함께한 2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츄는 대중에게 익숙한 기존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잠시 내려놓고, 한층 깊어진 눈빛과 성숙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이는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챕터를 맞이한 츄의 변화된 음악 세계를 고스란히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 “가장 잘 낼 수 있는 목소리로 노래... 이번 앨범은 ‘도전’”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츄는 이번 앨범에 담긴 음악적 고민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특히 화제가 된 중저음 보컬에 대해 “인트로부터 끝까지 가장 잘 낼 수 있는 목소리 톤으로 노래했다. 수정 없이 끝났을 정도로 몰입해 녹음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난도 안무를 소화하기 위해 개인 연습에 매진하고 있음을 전하며, “요즘은 집에 오면 기절하듯 잠들 정도로 열정을 쏟고 있다.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던 시기에 이번 타이틀곡 ‘XO, My Cyberlove’를 만난 것은 정말 다행”이라며 앨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 AI 시대의 사랑, 그리고 인간적인 ‘연결’

츄는 이번 신보에 담긴 심오한 메시지도 직접 설명했다. 그는 “AI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배워가는 이야기인 동시에, 이미 AI처럼 디지털 도구로 사랑을 전하는 우리의 모습을 투영했다”며, “메시지나 이모지가 당연해진 시대지만, 그럼에도 사람들이 여전히 서로에게 진심으로 연결되고 싶어 하는 감정을 말하고 싶었다”고 답했다.

/사진=싱글즈
/사진=싱글즈

■ 인간 ‘김지우’를 지탱하는 힘은 ‘작은 루틴’

무대 위 아티스트 츄와 평범한 20대 김지우를 굳이 구분하지 않는다는 그는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했다. 여행, 수영, 일기 쓰기 등 소소한 루틴을 통해 스스로를 지키고 버틴다는 츄는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열정과 반짝이는 마음만큼은 절대 잃고 싶지 않다”며 단단한 내면을 보여주었다.

한편, 아티스트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한 츄의 진솔한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싱글즈〉 2월호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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