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채빈이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의 신곡 ‘멘트 투 비(Meant to Be)’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해 섬세한 감정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는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1인 2역을 소화하며 희망과 절망 사이를 오가는 인물의 내면을 입체적으로 그려냈고, ‘뮤직비디오계 샛별’로서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극과 극을 오가는 비주얼 연기로 시선 압도하다
윤채빈은 ‘멘트 투 비’ 뮤직비디오에서 꿈을 포기하려는 자신과 무대를 사랑하는 또 다른 자신을 연기하며 서로 다른 감정을 동시에 표현한다. 모노드라마를 연상시키는 무대 위에서 그는 나약한 자신에게 용기와 위로를 건네는 과정을 밀도 있게 완성해 보는 이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갈망과 절망 속에서도 대본을 다시 품에 안는 모습은 희망의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달한다.
‘MV계 샛별’ 입증,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 펼치다
윤채빈은 라포엠의 신곡 ‘멘트 투 비’ 뮤직비디오에서 1인 2역을 통해 폭넓은 감정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이 곡은 삶의 시련을 정면으로 받아들이는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윤채빈은 이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완벽하게 소화한다. 지난해 가수 김나영의 ‘마지막 약속’ 뮤직비디오에서도 여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사랑과 이별의 복합적인 감정을 절제된 연기로 풀어낸 바 있다.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는 밝고 당찬 아이돌 지망생 역을,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는 사랑스러운 궁녀 역을 맡아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성장하는 배우 윤채빈, 다음 행보에 기대감 증폭되다
드라마와 뮤직비디오를 오가며 꾸준히 성장하는 윤채빈의 연기 행보는 대중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는 매 작품마다 비주얼과 표현력을 겸비한 섬세한 연기로 작품의 분위기를 인상적으로 완성해왔다. 특히 뮤직비디오 속 1인 2역 열연은 그의 연기적 깊이를 다시 한번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그가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