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임라라 쌍둥이, 생후 60일에 이만큼 컸다…“롱다리 인정” (슈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손민수♥임라라 쌍둥이, 생후 60일에 이만큼 컸다…“롱다리 인정” (슈돌)

스포츠동아 2026-01-21 14:08:25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손민수·임라라 부부의 쌍둥이 강단둥이남매가 생후 60일을 맞아 폭풍 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손민수와 임라라가 신생아 쌍둥이 손강, 손단과 함께 병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검진과 접종을 위해 나선 인생 두 번째 외출로, 생후 두 달을 맞은 강단둥이남매의 키와 몸무게가 처음 공개된다.

먼저 2분 동생 손단은 키 57.2cm, 몸무게 5.7kg으로 측정됐다. 태어났을 당시보다 키는 약 8.2cm, 몸무게는 약 2.9kg 늘어나 무럭무럭 자란 모습을 보였다. 이어 2분 오빠 손강은 키 59.4cm, 몸무게 6.1kg을 기록하며 동생보다 한층 듬직한 체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손강은 출생 당시보다 약 9.4cm나 자라 손민수를 깜짝 놀라게 했다. 손민수는 “우리 강이가 롱다리네”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검진과 접종 시간이 다가오자 초보 부모인 손민수와 임라라는 긴장한 기색을 드러냈다. 하지만 강단둥이남매는 각기 다른 매력으로 병원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

손단은 청진기가 몸에 닿아도 크게 동요하지 않는 차분한 모습을 보였고, 주사를 맞은 뒤에도 금세 울음을 그치며 씩씩함을 자랑했다. 반면 손강은 의사를 향해 생글생글 미소를 짓는가 하면 한쪽 눈을 찡긋하는 윙크까지 선보이며 햇살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단둥이남매의 생후 60일 검진과 접종 현장은 물론, 손민수·임라라 부부의 초보 육아 일상이 자연스럽게 담길 예정이다. 태어난 지 두 달 만에 확 달라진 쌍둥이의 성장 기록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