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연세박내과의원(원장 박성곤)과 그린빌15단지 경로당, 성민의원(원장 박성민)과 그린빌17단지 경로당이 각각 ‘1사1경로당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1사1경로당 자매결연’은 기업·단체와 경로당 간 결연을 체결해 상호 교류 및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과 나눔 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자매결연에 참여한 연세박내과의원과 성민의원은 초지동과 원곡동에서 각각 내과와 이비인후과 등의 진료과목을 운영하고 있다.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많은 후원으로 주민들 사이에서 착한 병원으로 알려져 있다. 박성곤 연세박내과의원 원장과 박성민 성민의원 원장은 초지동에서만 각각 3곳의 경로당을 후원하고 있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박성곤 원장님과 박성민 원장님 두 분의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서로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욱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