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수비수’ 서효원, 홍콩 평정한 ‘갓벽’ 사복 스매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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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수비수’ 서효원, 홍콩 평정한 ‘갓벽’ 사복 스매싱

스타패션 2026-01-21 13:4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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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듀로이 캡, 버건디 포인트| 탁구 채 대신 스타일을 잡은 서효원의 치명적인 눈빛 /사진=서효원 인스타그램
코듀로이 캡, 버건디 포인트| 탁구 채 대신 스타일을 잡은 서효원의 치명적인 눈빛 /사진=서효원 인스타그램

한국 여자 탁구의 살아있는 전설, 서효원 코치가 은퇴 후 한층 여유로워진 근황을 홍콩에서 전했다. 30년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제는 국가대표팀의 든든한 조력자로 변신한 그녀는 경기장의 팽팽한 긴장감 대신 여행자의 자유로움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앞서 은퇴 스타들의 화려한 제2막 스타일링을 조명하며 그들의 패션 변화를 다루었던 것처럼, 서효원 역시 '언니 리더십'에 걸맞은 힙하고 도회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역 시절보다 더 힙한 ‘버건디 코듀로이’의 미학

유니폼 대신 선택한 딥 버건디 컬러의 코듀로이 캡은 그녀의 새로운 일상을 상징하는 듯하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소재감은 승부 세계의 날카로움 대신 지도자로서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얼굴을 살짝 덮는 챙 아래로 빛나는 그녀의 눈빛은 현역 시절의 카리스마를 간직하면서도 한층 부드러워진 모습이다.

홍콩 여행, 스포티 시크 | 빅토리아 하버보다 눈부신 서효원의 무결점 사복 미모 /사진=서효원 인스타그램
홍콩 여행, 스포티 시크 | 빅토리아 하버보다 눈부신 서효원의 무결점 사복 미모 /사진=서효원 인스타그램

‘블랙 집업’으로 완성한 자유로운 여행자의 무드

서효원이 매치한 블랙 집업 후디는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영리한 선택이다. 은퇴 후에도 변함없는 탄탄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로고 디테일이 살아있는 블랙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지퍼의 메탈릭한 포인트는 홍콩의 도심 풍경과 어우러져 세련된 시티룩을 완성하며 ‘패셔니스타 코치’로서의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

청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숏커트와 빅토리아 하버’

홍콩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그녀의 숏커트 스타일은 은퇴 후에도 여전히 ‘리즈 시절’임을 증명한다.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스타일링은 서효원 본연의 맑은 마스크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경기장의 땀방울 대신 홍콩의 바닷바람을 맞는 그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며 제2의 인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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