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주식회사 아른(이하 ‘아른’)의 글로벌 프리미엄 킥보드 브랜드 ‘마이크로 킥보드’(이하 ‘마이크로’)가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어린이안전재단’에 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유아·어린이용 킥보드가 아이들의 주요 이동수단으로 자리 잡으면서, 안전한 킥보드 이용에 대한 인식 제고와 체계적인 안전 교육의 중요성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작년 4월, ‘송파안전체험교육관’에서 ‘마이크로’가 직접 진행한 ‘어린이 킥보드 안전 교육’을 계기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의 필요성과 효과를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송파안전체험교육관’의 위탁 운영기관인 ‘한국어린이안전재단’에 기부로 이어지게 됐다. 해당 기부금은 어린이들이 안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고, 이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확산을 위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어린이 안전을 브랜드의 핵심 가치로 삼는 ‘마이크로’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어린이 교통안전 인식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자체 개발한 어린이 킥보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인 ‘마이크로 세이프티 트레이닝’을 통해 매년 교통안전 전문가와 함께 체험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전거 안전교육까지 프로그램을 확장하여 어린이 이동수단 전반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안전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으며 헬멧 착용 의무화 인식 제고, 올바른 보호장비 착용법, 일상 속 안전한 킥보드 이용 방법 등 교통안전과 연계된 핵심 안전 습관 형성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마이크로’는 오프라인 체험 교육과 함께 킥보드 안전 인식 개선을 위해 ‘제1회 어린이 킥보드 안전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해, 어린이들이 일상 속 안전 규칙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첫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의 유치부·초등부 학생 1,000여 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마이크로’ 담당자는 “안전한 킥보드 이용 문화를 만들기 위한 ‘마이크로’의 다양한 활동이 점차 결실을 맺고 있다고 생각한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헬멧과 보호대 착용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던 문화가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인식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킥보드와 자전거 이용 시 보호장비를 반드시 착용하는 습관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안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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