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동주민센터 비전공유회 현안 사업 쟁점 토론에 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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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동주민센터 비전공유회 현안 사업 쟁점 토론에 방점

파이낸셜경제 2026-01-21 11:20:21 신고

▲ 20일 서대문구 연희동주민센터 다목적실에서 열린 비전공유회에서 이성헌 구청장이 주민들과 쟁점 토론을 하고 있다.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서대문구가 새해 구정 운영 방안과 동별 주요 현안을 주민과 공유하기 위해 동주민센터 비전공유회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달 19일 충현동과 천연동을 시작으로 20일 연희동과 신촌동, 21일 북아현동과 홍제1동, 22일 홍제2·3동, 23일 홍은1·2동, 26일 남가좌1·2동, 27일 북가좌1·2동까지 14개 모든 동을 순회한다.

지난해 현장 민원실을 운영하는 등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 온 이성헌 구청장은 이번 비전공유회를 통해서도 현장 행정, 소통 행정을 강화한다.

특히 보고 중심에서 벗어나 동별 최대 현안 사업을 주제로 주민들과 ‘쟁점 토론회’를 갖고 실질적 해결을 위해 격의 없이 의견을 나눈다.

이성헌 구청장은 “행복 300% 서대문을 위해 비전공유회에서 나오는 주민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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