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윤리심판원장 "장경태·최민희 의혹 직권조사 명령"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與 윤리심판원장 "장경태·최민희 의혹 직권조사 명령"

프라임경제 2026-01-21 10:36:14 신고

3줄요약
[프라임경제]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장이 장경태, 최민희 두 의원에 대해서도 직권조사 명령을 내렸다. 

21일 한동수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장은 이날 오전 MBC라디오에 출연해 "장경태 의원의 성 비위 사건과 최민희 의원의 결혼식 축의금 의혹 두 사안에 대해 지난 19일 직권조사 명령을 발령했다"고 말했다. 

이어 "수사와 징계는 별개로, 당규 제22조에 따라서 진행된다"며 "통상 당규와 절차에 따라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 연합뉴스

민주당 당규상 당 윤리심판원장은 당원의 해당 행위가 있다고 판단할 경우 중앙당 등에 조사를 명령할 수 있다.

장 의원은 2024년 10월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국회 보좌진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장 의원에 대한 당 차원의 조사는 지난해 11월 시작됐지만 아직 결론이 나오지 않아 일각에서는 당의 징계 기준이 일관되지 않다는 비판도 제기돼 왔다.

최 의원은 국정감사 기간 중 치러진 딸 결혼식에서 피감기관으로부터 고액의 축의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