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유재석·지석진 몸개그에 눈물…존경스러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전현무 "유재석·지석진 몸개그에 눈물…존경스러워"

모두서치 2026-01-21 10:29:34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방송인 전현무가 코미디언 유재석과 방송인 지석진 몸개그를 보고 놀랐다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엔 방송인 김풍과 윤남노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풍은 "현무 형이랑 예전에 같이 방송도 많이 했는데 그때와 지금이 되게 다르다"고 했다.

그는 "옛날에는 말도 안 듣고 리액션을 했다"며 "진정성이 전혀 없어서 겉도는 느낌이 있었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지금도 창피한 흑역사다. 일반인이 노래를 부르는 프로그램이었는데 녹화가 10시간 넘게 이어져서 힘들어 미치겠더라. 말도 안 듣고 다음 곡으로 넘어갔다"고 했다.

그는 "너무 힘들어서 소감을 더 못 듣겠더라"며 "내가 너무 부족했는데 그게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나이 들면서 방송에서 마음에 있는 말을 하기 시작했다. 이게 훨씬 편한다"라고 했다.

그는 "'런닝맨'을 나갔는데 재석이 형, 석진이 형 둘이 물양동이를 들고 몸개그 하는 모습에 눈물날 뻔했다. 둘이 나이 합치면 100살이 넘는다. 존경스럽고 나도 저렇게 해야지 생각했다"고 말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