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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현재 덴마크 소유인 그린란드를 돈으로 매입하던, 군대로 점령하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반드시 미국땅으로 확보할것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하고있다.
그러다 1월 19일, 덴마크 혼자서는 도저히 미국을 감당할수없을것이 뻔해보이자 유럽연합(EU)은 미국에게 일명 무역 바주카포라고 불리고있는, 159조원 규모의 보복관세를 매길것을 검토중이라는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했다.
그러자 하루뒤인 1월 20일, 미국은 유럽연합의 압박에 굴하지않고 그린란드에 파병중인 유럽 8개국에게 무려 관세 100% 철퇴를 때릴것을 발표하며 미국과 EU간의 긴장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그러자 유럽연합은 보복관세에 이어 아예 미국 국채를 매각할수있다고 맞불을 놓았다.
참고로 유럽연합이 보유중인 미국 국채의 규모는 무려
10조달러, 한국돈 1경 4000조원이 넘는 수준이다.
유럽이 가지고있는 10조달러의 국채 규모가 어느정도냐면 일본, 영국, 중국이 가지고있는 미 국채 규모를 다 합쳐봐야 3조달러가 채 되지않을뿐더러
유럽을 제외한 전세계 모든 국가의 미국 국채 보유량을 다 합쳐도 10조달러가 되지않는다..
세계 최대의 두 경제권이 대립을 하는 상황이라 주식시장도 요동치고있다.
어제와 오늘 단 이틀만에 유럽기업의 시가총액은 무려 670조~740조원 증발했다.
미국기업의 경우 상황은 더 심각하다.
현재 데이장 기준 오늘 단 하루만에 미국기업의 시가총액은 무려 1700조~2200조가 증발했다.
밤 11시 본장이 열리면 대환장파티가 일어날것으로 예상된다.
초거대기업들이 미국과 유럽에 원체 많다보니 움직이는 시가총액 규모가 무슨 몇백 몇천조 단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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