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곽호준 기자 | BMW그룹코리아 공식 딜러사 코오롱 모터스가 'MINI 대전 전시장'을 새로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전시장은 대전 유성구 봉명동 기존 BMW 대전 전시장 2층에 조성돼 BMW와 통합 전시장 형태로 운영된다. BMW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갖췄다.
전시장에는 최신 MINI 모델 4대를 전시하고 개별 상담 공간을 통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차 출고 고객은 1층 핸드오버 존에서 출고 절차를 진행한다. 주차는 최대 30대까지 수용 가능하며 BMW 차징 스테이션을 통해 전기차 급속 충전도 지원한다.
코오롱 모터스는 인근 BMW 유성·관평 서비스센터에서 MINI 정비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고객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24일 시승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참석 고객 전원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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