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기 멤버였다" 신화 앤디, 아이돌 막내美 어디 가고…후덕 비주얼에 깜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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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기 멤버였다" 신화 앤디, 아이돌 막내美 어디 가고…후덕 비주얼에 깜짝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1-21 10:01: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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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앤디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신화 앤디가 다소 후덕해진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앤디는 21일 자신의 계정에 "안녕하세요. 앤디입니다. 오늘은 1월 21일, 저의 생일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늘 응원해 주시고 보내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저는 오늘 팬 여러분 생각하며 생일을 즐겁게 보내겠습니다. 여러분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앤디는 근황을 전하며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밝혔다. 하늘색 니트에 면바지를 입고 캐주얼한 스타일로 등장한 그는 과거 활동 시절보다 다소 살이 오른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앞서 김동완 역시 자신의 계정에 앤디와 함께한 근황을 전하며, 앤디의 후덕해진 비주얼이 화제가 되자 "요즘 술자리가 조금 많다더라", "사업이 그렇게 힘든 것"이라는 농담 섞인 해명을 하기도 했다.

또한 최근 이민우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이 신화 활동 전성기에 인기 멤버였으며 이에 개인별 정산을 건의했다고. 그는 "멤버 개인별로 정산을 요청드리니, 그 뒤로 그렇게 정산을 해줬다. 제가 판매량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인기 없던 멤버가 에릭과 앤디였다"며 '비인기 멤버'를 서슴없이 언급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다소 달라진 앤디의 비주얼에 대해 "오빠 신화 막내 아이돌 미 어디 갔나요", "사업 너무 열심히 하는 거 아닌가", "통통해도 귀여운 앤디 오빠 생일 축하해요", "앤디는 살쪄도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앤디는 지난 2022년 이은주 전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렸다. SBS '동상이몽2' 등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김동완-앤디 계정,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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