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블랙박스 모의해킹’으로 보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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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블랙박스 모의해킹’으로 보안 강화

한스경제 2026-01-21 09:36:48 신고

롯데면세점 제공
롯데면세점 제공

| 한스경제=이현정 기자 | 롯데면세점이 정보보안 수준 강화를 위해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 스틸리언과 약 1개월 간 ‘블랙박스 모의해킹’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블랙박스 모의해킹은 사전 정보나 별도 시나리오 없이 외부 공격자의 관점에서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시스템에 침투를 시도하는 방식으로 실제 해킹 공격에 가장 가까운 환경에서 전반적인 보안 시스템 수준을 평가할 수 있다.

롯데면세점은 지난달 29일부터 약 1개월간 인터넷망을 통해 외부에서 접근 가능한 모든 서비스를 대상으로 스틸리언의 화이트해커 집단에게 점검을 받았다. 모의해킹 기간 발견된 취약점에 대해 스틸리언과 합동으로 점검 및 보완할 계획이다.

임정우 롯데면세점 정보보호부문장은 “이번 블랙박스 모의해킹은 전사적인 보안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라며 “보안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에게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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