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연 기자]K팝 인기 그룹 ‘라이즈(RIIZE)’ 멤버 쇼타로와 원빈아 뷰티 브랜드 뮤즈로 동반 발탁됐다. 두 멤버가 함께 뷰티 브랜드의 듀얼 모델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쇼타로, 원빈이 지닌 열정적인 자신감과 매 앨범마다 드러난 독보적인 강렬함이 우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부합한다고 판단하여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자신만의 색깔을 확실하게 드러내는 두 멤버의 에너지가 브랜드의 베스트 제품들과 만나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공개된 화보 속에서 쇼타로와 원빈은 브랜드의 베스트 제품 시리즈를 활용해 대조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베이스 메이크업룩을 선보였다.
한편, 라이즈는 현재 첫 월드 투어 ‘RIIZING LOUD’를 진행 중이다. 오는 24일 싱가포르와 2월 7일 마카오에 이어 2월 도쿄돔 공연 및 3월 서울 KSPO돔 피날레 공연을 앞두고 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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