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오후 4시38분께 대전시 동구 성남동의 한 식료품 창고에서 방화 추정 불이 나 23분 만에 진화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1일 대전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옆 상가 직원이 "휴식 중 냄새가 나서 확인해 보니 옆 창고에서 불이 난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0대와 대원 등 54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5시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창고 159㎡와 내부 식료품 등 일부가 탔다.
소방당국은 누군가 창고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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